BEST 5
테마 스타일링
나이키 x 아리찌아🤎 가을 코르테즈 아니야?우리가 원하는 가을 신발 이거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나이키와 아리찌아 운동화🐻💫놓치지 말자 나이키와 캐나다 밴쿠버 기반의 여성 브랜드 아리찌아의 협업이 공개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번 협업으로 선보이는 Nike LD-1000은 아리찌아의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나이키의 클래식 디자인의 아카이브가 담긴 아이템이죠. 브라운 가죽 갑피와 둥근 앞코, 매끈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작은 미니 스우시 로고와 와플 아웃솔이 포인트죠. 실용적이면서 스타일까지 갖춘 가격은 Nike LD-1000은 약 17만 원 대로, 10월 30일 발매될 예정입니다.나이키 운동화
148g 실버 출시🩶 새티스파이 x 아디다스새티스파이 x 아디다스, 두 번째🩶🩵 148g짜리 실버 마라톤화🏃🏻♀️밑창까지 모두 콘티넨탈 새티스파이와 아디다스가 두 번째 협업을 내놨어요. 캠페인명은 'Runners, Stay Possessed', 러닝화 3종이 한국 시간 31일 0시에 풀립니다. 레이스용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2는 실버 메탈릭 한 컬러예요. 반사 삼선에 메탈릭 실버 미드솔을 더했고, 아웃솔은 처음으로 전부 콘티넨탈 러버를 썼죠. 훈련용 아디제로 아디오스는 이지 블루와 테크 어스 2컬러입니다. 10K 이하 스피드 훈련용이고, 무광 골드 로고와 힐 플랩 아래 'STAY POSSESSED' 프린트가 들어갔어요. 새티스파이 x 아디다스: -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2 새티스파이 - 아디제로 아디오스 새티스파이새티스파이
어그 x JW 앤더슨 첫 만남과 색다른 변신어그와 JW 앤더슨의 첫 협업 컬렉션🤎 이번 만남의 핵심은 UGG를 대표하는 클래식 부츠와 태즈먼에 JW ANDERSON의 로퍼 디자인을 더한 것. 둥근 토 실루엣과 페니 로퍼를 연상시키는 새들 스트랩, 박스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해 익숙한 어그를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주했습니다. 조나단 앤더슨이 직접 고른 체스트넛, 카키, 오렌지 등 자연스러운 컬러도 눈길을 끕니다. 라인업은 ‘로퍼 부츠’와 ‘로퍼’ 두 가지로 구성되며, 10월 15일 글로벌 출시됩니다.어그부츠
기다렸다🤝 MM6 x 살로몬 출시 소식기다렸습니다🩵💛XT-MM6 새 컬러 MM6 메종 마르지엘라 🤝 살로몬, XT-MM6 10월 22일 출시 MM6 메종 마르지엘라(MM6 Maison Margiela)와 살로몬(Salomon)의 XT-MM6 새 컬러가 10월 22일 나와요. 살로몬 트레일 러닝화 XT-6를 일상용으로 다듬고, 앞코와 인솔에 마르지엘라 숫자 라벨을 새긴 모델입니다. 이번엔 실버 톤 갑피에 블랙 끈, 옐로·블루 미드솔을 얹었죠. 두 브랜드 공식몰과 매장, 일부 편집숍에서 판매해요. 발매 정보: • MM6 메종 마르지엘라 x 살로몬 XT-MM6, $480 • 10월 22일 · MM6 메종 마르지엘라·살로몬 공식몰 및 매장, 일부 리테일러살로몬
질 샌더와 푸마 이제는 어패럴까지질 샌더의 미니멀리즘, 푸마의 조합👟 이번엔 최초로 레디투웨어 의류까지 론칭 푸마와 질 샌더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시모네 벨로티의 지휘 아래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에 질 샌더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더했는데요. 블랙과 화이트 가죽으로 재해석한 스피드캣, 히든 레이스 디테일의 스웨이드 스니커즈는 물론, 협업 최초로 의류 라인까지 확장했습니다. 울 소재의 T7 트랙수트도 눈길을 끕니다. 컬렉션은 10월 23일 출시됐으며, 한국에서는 질 샌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질 샌더
감다살 문 슈즈🌕 알아야 할 3가지새로운 러닝화 떴다?!👟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재해석한 1972년 러닝화'🌕문 슈즈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올해 초 런웨이에서 공개됐죠. 1972년 빌 바우어맨이 개발한 전설적 러닝화 ‘문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올가을 선보입니다.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공식 가격은 239,000원(약 180유로)입니다. 달 표면을 닮은 전통적 와플 아웃솔과 미니멀한 나일론 어퍼, 발목 밴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콜라보는 9월 29일 자크뮈스 웹사이트에서 먼저 공개된 뒤, 10월 6일 나이키 SNKRS 및 글로벌 리테일러로 확대 출시됩니다.자크뮈스
뉴발란스 뉴제로🖤💙숏다운 무드 올해 더 예쁜 컬러 라인업🇺🇸🧤22FW 뉴발 @뉴제로 #광고뉴발란스
버질 이후 처음🤍 ‘접힌 독일군’ 주목할 이유오프화이트 이후 이런 건 없었다🤍💛 이 독일군, 버질 '더 텐' 이후 처음📄실물 상세 공개되었어요 가죽 한 장을 세 번 접어 만든 아디다스 x 오파일스(O.FILES) BW 아미. 대형 슈즈 회사가 코어 모델을 이만큼 뜯어고치게 둔 건 버질 아블로의 나이키 더 텐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발에 신는 미술품이란 표현도 같이 붙었어요. 근거는 가죽 한 장입니다. 세 번 접어 형태를 잡고 표면을 상하게 해 마무리했고, 앞코에 덧댄 레이어는 드레스화 더비를 닮았다는 얘기가 나왔죠. 뒤꿈치 로고를 흰 페인트로 덮은 건 마르지엘라 방식이고요. 실물은 코펜하겐 전시장에 놓여 있고, 정식 발매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O.FILES ORIGAMI BW ARMY오파일스
미우미우 x 뉴발란스 발레리나뮤발란스 또 탐나네🥯 미우미우와 뉴발란스가 530 SL 스니커즈의 스포티한 감각과 발레 플랫의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만났습니다. 빈티지한 매력의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미우미우 특유의 스타일 코드를 독창적이면서도 가볍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미우미우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X 미우미우 530 SL 데코 가죽 발레리나, 165만 원미우미우
클락스 왈라비, 40년 만에 가벼워졌다클락스 왈라비💛💚40년만에 변화 1986년 왈라비 라이트가 40년 만에 다시 나왔어요, 여섯 컬러입니다.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가 왈라비 라이트를 다시 꺼냈습니다. 1967년 왈라비를 가볍게 만든 1986년 모델이죠. 40년 만의 복각입니다. 달라진 건 밑창이에요. 오리지널의 두꺼운 크레이프 솔을 고밀도 EVA로 바꿔 무게를 덜었죠. 겉으로 드러나는 두께감은 그대로 남겨 실루엣은 안 변했고, 안에는 빼서 쓸 수 있는 폼 풋베드를 넣었습니다. 컬러는 메이플과 콜라, 더스티 핑크, 레드, 그레이, 블랙 여섯 가지예요. 여성 라인에는 다크 올리브도 들어갑니다. 24일부터 공식몰에서 팔고 있고, 가격은 100달러선입니다. • 클락스 오리지널스 왈라비 라이트, $100 • 클락스 오리지널스 왈라비 라이트 부츠, $110클락스
심플한 매드해피 x 푸마👟매드해피
살로몬 X 레이빔즈 10월 2일 출시 🍒살로몬이 이렇게 달콤해졌다고? 🍒 살로몬과 레이 빔즈가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체리 케이크에서 영감받은 스니커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담았어요. ‘체리 케이크 파티’를 테마로 한 이번 협업은 살로몬의 ‘XT-위스퍼’를 라이트 핑크와 체리 핑크로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핑크 컬러 위에 매트 블랙 솔을 더해 달콤한 분위기에 선명한 대비를 더했죠. 편안한 핏과 퀵레이스TM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기능적인 실루엣에 체리 핑크 컬러를 입혀 기존 살로몬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완성했어요. • 10월 2일(금): 빔즈 우먼 하라주쿠 선행 판매 • 10월 3일(토): 전국 레이 빔즈 매장 및 빔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출시살로몬
T90 베이스의 팔라스 x 나이키⚽️팔라스 스케이트보드
추억의 리복, 다시 돌아왔다🇬🇧90년대 신발장🇬🇧🤍하나씩 있던 리복 리복과 셀린느 첫 협업 ‘프리스타일 로’, 9월 10일 출시👏 셀린느(CELINE)가 리복 프리스타일 로를 골랐습니다. 1982년 리복이 여성용으로 처음 만든 에어로빅화로, 국내에선 흰 가죽 클래식으로 오래 신긴 그 모델이에요. 마이클 라이더의 첫 컬렉션에 나온 셀린느 최초의 스니커 협업이죠. 실물은 램스킨에 일부러 낸 스크래치가 먼저 눈에 걸립니다. 왼발 텅에는 ‘Celine Paris’, 오른발엔 리복 로고를 따로 달고, 힐에 트리옹프를 엠보싱했어요. 캠페인에선 흰 삭스에 크림 슬랙스, 롤러스케이트 휠까지 셀린느로 맞췄습니다. 9월 10일 셀린느 매장과 온라인에 8컬러로 나오고, 내년까지 컬러가 이어질 예정이에요. 신발장에 있다면 리복을 다시 꺼낼지, 셀린느로 새로 구매할지 체크하세요. • 셀린느 x 리복 프리스타일 로셀린느
경쟁 시작🔥 슈프림 x 나이키 8/27 발매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밤에 보면 다릅니다🎇 옆면도 뒤꿈치도 3M이에요. 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8월 27일 발매입니다. Y2K 시절 아카이브 실루엣을 꺼내 슈프림 전용으로만 제작한 버전이에요. 어퍼는 퀼팅을 넣은 메시고, 옆면과 뒤꿈치에 3M 리플렉티브 TPU 로고를 얹었습니다. 파일론 미드솔에 에어백이 그대로 비치고 레이스 루프와 텅 패널까지 반사 소재로 갔죠. 힐과 미드솔에는 그래픽을 눌러 새겼고, 풋베드에는 두 브랜드 이름을 나란히 넣었어요. 컬러는 블랙과 그레이 블루, 레드 옐로우 세 가지로 나옵니다. 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라인업: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블랙)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그레이·블루)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레드·옐로우) 발매 정보: • 8월 27일(목) 미국·유럽, 8월 29일(토) 아시아 • 슈프림 매장·온라인·앱슈프림
겨울 롱부츠 코디 @도전해🖤🔥 요즘 머스트 아이템 쿠에른 롱부츠😎👢참고! #광고쿠에른
아디다스 x 시몬 로샤 공주템으로 돌아왔어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시몬 로샤, 스포츠와 로맨스의 완벽한 만남을 담은 협업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2026 FW 런던 패션위크에서 처음 공개된 adidas Originals by Simone Rocha 컬렉션. 스니커즈는 발레 무드의 태권도 발레리나, 진주 장식의 재팬 슬립온으로 시몬 로샤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파이어버드와 베켄바우어 자켓에는 과장된 볼륨과 튤, 퍼프 슬리브를 더하고, 드레스와 스커트에는 프릴과 섬세한 디테일을 입혔습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9월 10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시몬 로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출시됩니다.시몬 로샤
다리 길어 보이는 ‘그’ 로우 프로파일🤎올가을 롱다리 무드 추가해🤎🤍 요즘 핫한 롱다리 스웨이드🍁 오니츠카타이거 ‘트라이리나’ #광고 다리 길어 보인다는, 그 로우 프로파일 운동화에요. 발목을 덮지 않고 복사뼈 아래까지만 오는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이에요. 앞코까지 짧게 잡은 쇼트 노즈라 발이 컴팩트하게 떨어지고, 그만큼 다리가 위로 길어 보이죠. 소재는 가볍고 부드러운 스웨이드입니다.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텍스처를 가벼운 감성으로 풀어낸 유러피안 캐주얼 슈즈라, 사계절 내내 시즌리스로 부담 없이 신을 수 있어요. 심플하고 세련된 단색으로 전부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화제입니다. 단색처럼 보여도 스무스 레더와 스웨이드, 스티치가 섞여 깊이가 생기고, 여분 슈레이스까지 같은 톤이라 리본으로 바꿔 묶으면 무드가 또 달라지죠. • 오니츠카타이거 트라이리나(TRAIRINA) - 버치·브라운·블랙운동화
카우 뉴발, 실물을 공개합니다🐄앞코는 구두, 밑창은 2002🐄 뉴발란스 1890A 카우 프린트, 실물을 공개합니다🐮🇺🇸 앞코는 모카신처럼 박음질을 두르고, 밑창은 러닝화 2002에서 그대로 떼어 왔어요. 뉴발란스가 1890A에 카우 프린트를 입힌 신상입니다. 토박스와 언더레이는 브라운과 오프화이트 얼룩으로 덮고, 그 위에 결이 살아 있는 스웨이드를 겹쳤습니다. 칼라만 오프화이트 레더로 감싸 운동화보다 구두 쪽으로 기울었죠. 발매는 홀리데이 시즌이고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 뉴발란스 1890A 카우 프린트뉴발란스 운동화
예신 단톡방 공지셀프웨딩 준비?👰🏻♀️ 챙겨야 할 신발 4가지셀프웨딩 준비 중?🙋🏻♀️👰🏻♀️신발 정보요! 쿠에른 x 젤라비 웨딩으로 체크하는🤍🖤플랫슈즈 4가지 체크 셀프웨딩에 필요한 슈즈? 끝나도 계속 신는 4가지 참고하세요. 세 1. 로마 11 레이스업 플랫 - 퓨어 화이트 화이트 드레스에 우아하게 잘 매칭되는 레이스업 플랫 화이트 입니다. 리본과 드레이프 디테일로 어느 코디든 잘 어울립니다. 2. 발렌시아 14 발레리나 - 블랙 시크한 블랙 드레스에 드라이빙 슈즈를 매칭하면 부드러운 여성미를 더해줍니다. 자연 속 촬영에서도 내추럴한 무드를 낼 수 있습니다. 3. 로마 06 발레 플랫 - 실버 은은한 광택의 메탈릭 슈즈는 룩 전체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합니다. 필름사진처럼 감성적 분위기를 남기고 싶을 때 활용해보세요. 4. 에즈 03 샌들 - 블랙 데님과 잘 어울려 캐주얼 컨셉 촬영에 활용하기 좋은 블랙 레더 샌들은 쿠션과 스트랩, 밴딩 디테일로 장시간 촬영에도 편안합니다.쿠에른
홍콩에서 선보이는🇭🇰샤넬 2024/25 크루즈 쇼🤍💚 지난 5월 남프랑스 처음으로 공개된 샤넬 2024/25 크루즈 컬렉션이 홍콩에서 다시 열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샤넬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프랑스 감독 오드리 디완(Aurrey Diwan)에게 단편 영화 제작을 의뢰했는데요. 이렇게 제작된 단편 영화 ‘모던 플러트(Modern Flirt)’에서 디완 감독은 홍콩 배우 원예림과 프랑스 배우 벤자민 부아쟁(Benjamin Voisin)이 연기한 신비로운 두 인물의 만남을 통해, 도시의 활기와 무한한 빛 속에서 서로를 발견하는 모습을 그려냈습니다.샤넬
다시 돌아온 마르지엘라의 HEEL-less2000 S/S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이며 패션계를 놀라게 했던 메종 마르지엘라의 ‘힐-리스(Heel-less)’ 슈즈가 이번 SS26 시즌을 맞아 약 26년 만에 다시 베일을 벗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재출시를 넘어, 브랜드를 관통하는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의 영역으로 대담하게 확장했는데요. 여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마르지엘라가 이번 힐리스 캡션을 "아카이브 컨셉을 새로운 건축물로 확장한다"는 문장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 문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마르지엘라의 HEEL-less 컬렉션은 현대 건축의 거장들이 사랑한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와 무척 닮아있습니다. '캔틸레버(Cantilever) 구조'란,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쪽은 허공에 떠 있는다는 의미의 건축 용어로 건축뿐만 아니라 가구 디자인에서 현재까지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기법인데요. 해당 기법을 신발에 완벽히 이식해 뒷굽을 과감히 생략한 채 부드러운 곡선형 밑창(Continuous curved sole)만으로 신체를 지탱하는 해체주의 건축 미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는 걸 알 수 있죠. 2000년의 힐-리스가 신발의 '굽'을 없애는 파격적인 장난이었다면, 2026년의 힐-리스는 신발을 하나의 인체공학적 '건축물'로 바라보고 웨스턴 부츠와 펌프스라는 현대적 실루엣으로 정교하게 빌드업한 마스터피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신발을 넘어 하나의 움직이는 건축 아카이브가 된 마르지엘라의 새로운 힐-리스 시리즈.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중력을 거스르는 대담한 무드를 감상해 보세요.🏛️✨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이번 협업도 탐나는🍭🌈색감맛집 아디다스 x 스포티앤리치 핸드볼 스페지알👟 5/23(목) 발매🗓️스포티앤리치
발레코어 다음은🎀🌸걸 코어 귀엽고 사랑스러운 브랜드🌹 시몬 로샤로 알아보는 트렌드🔍 작년부터 발레코어의 영향으로 리본과 꽃 같은 러블리한 디테일이 들어간 디자인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올해는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져 소녀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걸 코어'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표적인 걸 코어 브랜드로는 런던 기반의 '시몬 로샤'가 있습니다. 시몬 로샤는 리본과 러플, 윤기가 흐르는 새틴 소재를 활용한 러블리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시몬 로샤의 걸코어 트렌드 아이템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시몬 로샤
‘잭과 콩나무’ 샤넬 슈즈가 됐다?!💚동화가 현실이 되었어요📚✨ 샤넬 2026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쇼에서 선보인 동화 속 테마의 슈즈를 소개합니다. <잭과 콩나무>🫛 슈즈 바디를 타고 초록색 콩나무 넝쿨이 입체적으로 자라나며, 진주로 표현한 마법의 콩 디테일이 있습니다. 훔쳐 온 보물들인 '하얀 암탉'과 '황금 알' 굽까지, 비주얼적인 위트를 더하고 있죠.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구두 표면이 가죽 대신 포근한 갈색 시어링 소재로 감싸여 있어 곰 삼형제의 보슬보슬한 털 텍스처를 직관적으로 떠올리게 만듭니다. 숲속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파란 나비와 빨간 장미 넝쿨이 판타지적 요소를 더합니다.구두
나이키, 발 마사지 슬리퍼 출시💆🏻♀️발 마사지 슬리퍼?💆🏻♀️나이키가 출시 나이키 × 하이퍼아이스, 이번엔 발을 데우고 진동을 줍니다🔥 나이키가 발을 데우는 슬리퍼를 내놨습니다. 스트랩 안에 자석으로 붙였다 뗐다 하는 포드가 들어 있는데, 이게 열과 진동을 냅니다. 리커버리 기기로 이름난 하이퍼아이스(Hyperice)와 같이 만들었어요. 열도 진동도 3단계씩 조절되고, 포드 버튼으로도 앱으로도 됩니다. 최대 47도까지 올라가고 한 사이클은 15분이죠. 밑창엔 발바닥 전체에 에어 줌을 깔아 전원을 끄고 신어도 푹신해요. 두 브랜드가 리테일로 붙은 건 지난해 하이퍼부츠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부츠가 훈련 전후를 겨냥했다면, 이번엔 운동이든 이동이든 끝나고 그냥 발을 얹는 쪽이에요. 9월 29일 나이키와 하이퍼아이스 채널에서 풀리고 가격은 250달러 선입니다. • 나이키 에어 줌 하이퍼슬라이드, 249달러나이키
나이키스킴스 새로운 거 나왔다나이키스킴스, 내 여름 운동복 책임져🏃♀️ 나이키스킴스의 2026년 여름 두 번째 에디션 <STUDIO : EDIT 02 - STUDIO FIT. CHECK> 컬렉션 아이템을 먼저 만나봤습니다. 지난 5월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코발트 컬러웨이를 앞세워 감각적인 레이어링 룩을 완성합니다. 컬렉션의 핵심 3가지 라인 ✔️ SHINE FOUNDATIONAL 슬림한 실루엣의 슬릭 & 트레이닝용 퀵드라이 라인 ✔️ RIBBED SEAMLESS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심리스 데일리 라인 ✔️ STRETCH KNIT 2.0 흐르는 듯한 드레이프 실루엣의 레이어 라인 그리고 새틴 소재로 완성된 ‘나이키스킴스 리프트’ 슈즈는 나이트 실버와 옵시디언,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습니다. 나이키의 퍼포먼스 엔지니어링과 스킴스의 스컬프팅 방식이 만나 움직임은 자유롭게, 실루엣은 섬세하게! 이번 컬렉션은 EQL GROVE 성수 오프라인 매장에서 7월 30일부터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성수 EQL GROVE 1F스킴스
어반 트레일🤍🖤뉴발 ML610T 아웃도어부터 일상룩까지🏔👟오프로드 러닝화 복각 출시 #광고뉴발란스
한강으로 헤쳐모여 @러너들🏃🏻운동자극
역시 운동룩 자극제💚🤍@연느님 이제 오운완 하지말고🏃🏻♀️🔥뉴발 x 김연아 뉴운완 무드해 #광고뉴발란스










